일단.. 기사는 이렇습니다.
문근영씨가 민우회가 제작한
식당노동자에게 건네는 "감사명함" 을
알았다면 이 명함도 함께 건넸을텐데
참 안타까웠습니다. ^^;
식당노동자에게 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문근영씨가 전하지 않은걸까요?
(흐흐흐.. 죄송.. 과했습니다..)
하지만 선물을 전한 문근영씨의 마음과
저희가 식당노동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감사한 마음은 똑같은 것일 겁니다.
식당여성노동자들에게 감사의 맛있는 인사를 전해보세요!
식당노동자의 노동환경은 인권적 노동환경으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살포시 테이블 한켠에 놓으면 끝
“고맙습니다! 덕분에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식당여성노동자의 인권적 노동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에 함께해 주세요!
첨부된 이미지파일을 인쇄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실사 명함을 원하시는 분들은 민우회 사무실로 전화(02-737-5763 여성노동팀)주세요!
식당여성노동자의 인권적 노동환경만들기
함께짓는 맛있는 노동
모두가 매일 먹어야 하는 밥,
하지만 그 의미에도 불구하고
식당노동에 대가는 참 가혹합니다.
10시간이 넘는 장시간 노동, 정당하지 못한 저임금, 법의 사각지대
밥 먹고 있을 때에 손님이 오면
식당노동자의 밥은 언제나 미완성입니다.
식당노동자는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고 안전한 노동환경에서 건강하게 일할 수 있어야 하며
고객은 인권적 노동환경에서 만들어진 밥을 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맛있는 노동을 위해 민우회가 준비한 첫번째 메뉴
식당여성노동자가 스스로 고용환경을 점검해 보고
나의 하루를 그려 볼 수 있는 작은 책
『식당여성노동자의 인권길잡이 함께짓는 맛있 는 노동』을 드립니다.
나의 몸에 휴식을 주고, 다치지 않고 일하는 몇가지 방법
월급이 최저임금보다 많기는 한지,
듣지도 보지도 못한 근로계약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휴일이 이렇게 적어도 되는건지, 일하다 아프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필요하신 분은 언제든, 민우회 노동팀(02-737-5763)으로 연락주세요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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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여성노동자의 인권길잡이에는 이런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요! ▷ 나의 몸에 휴식을 주어요! 4 : 나의 증상과 비교해보기, 손지압해보기, 몸에 좋은 찜질팩 팥주머니 만들기 ▷ 내가 일하는 곳은 어떤 곳일까? 체크해보기 8 ▷ 다치지 않고 일할 수 있는 몇가지 방법 9 ▷ 맛있는 노동을 위한 나의 권리찾기! 10 : 근로계약서, 근로시간, 임금, 휴일, 휴식, 산업재해, 직장내 성희롱, 4대보험, 이주노동자 ▷ 나의 하루 그리기 22 ▷ 함께 짓는 맛있는 노동 23 |
일하시는 본인뿐 아니라, 식당에서 일하는 엄마, 이모, 언니, 친구, 친구어머니, 옆집 아줌마, 내가 가는 단골식당에서 일하는 분에게 드리고 싶은 분도 연락주세요. 팍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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