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경제위기 상황에서의 여성노동권 확보를 위한 연구’작업을 통해 민우회는 5인 미만의 소규모 영세 사업장에서 일하는 여성 노동자가 경제위기로 인해 심각한 노동권 침해.....
노동절을 맞아 전태일의 죽음 오이(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 소장)* 전지(대자보 용지)에 ‘이런 내가 되어야 한다’를 크게 써서 벽에 붙여놓고는 매일 아침, 시도 때도 없이.....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4월 11일, 19대 총선이 있은 지 2주가 지났다. 19대 총선은 지역구의원 246명, 비례대표의원 54명 등 총 300명을 선출하는 선거였다. 사실 국.....
한국여성민우회 소식지 <함께가는 여성> 3-4월호 '人터뷰' 글을 블로그에 싣습니다. 1년 4개월의 투쟁, 성희롱 산재 승인을 남기다. 현대자동차는 국내 굴지의 기업입니다......
직장맘의 생생토크에 참여한 두부와 정인열 씨가 관련된 주제에 대해 직접 쓴 생활글입니다. 생생토크에 담겨 있기도 하지만 또 못 다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아요. 직접 겪으면서.....
4월1일 지난주 일요일 납치된 여성이 성폭력, 살해된 사건이 있었던거 아시죠? 피해 여성이 다급한 마음으로 112에 신고를 했지만, 경찰이 찾은 것은 살해되고 훼손된 주검이었.....
워킹맘의 생생토크 제1탄 두번째 이야기 올 연초, 법제처의 사서에 대한 육아휴직 기간 경력 불인정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뜨거웠습니다. 고용평등상담실에는 계속해서 육아휴직 경력.....
연둣빛이 좋다. 언제부터였을까? 3~4년 전쯤? '겨울이 길어졌어! 이제 봄은 없고 겨어어어우우울~~~여름!!여름이잖아!'라고 느껴졌을 때부터 일까? 그 때의 나는 계절도 마.....
[꼬깜의 하루살이-3] 낮에 집공기 며칠 전에 오후 반차를 내고 장을 봤다. 장 보기 위해서 반차 낸건 아니고 그냥 돌아당기다가 장을 보자고 마음을 먹었다. 내일을 포함해서.....
*함여는 민우회 소식지 "함께가는 여성"의 줄임말입니다. 별명처럼 함여라고 부른답니다. 몇 번을 썼다 지웠다. 이제 말머리를 꺼내보기는 하지만 무슨 말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다.....
[바람이의 '바람' 식단] 결정적 계기는 없었다. 어느 날 문득 ‘고기를 안 먹고 살아보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의 다짐이 딱 일 년 전 요맘때 봄이었다......
[꼬깜의 하루살이-2] 혼자 아픈게 젤 아프다. 원래는 서재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서재는 개뿔. 아파 죽을뻔했어서 그 얘기를 해야겠다. 며칠 사이에 너무 아팠다. 아픈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