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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타로연구원 | 2015.06.28 20:32 신고 | EDIT/DEL | REPLY
홈페이지: http://gyoutarot.com/

<한국여성타로연구원>에서 2015년 하반기 서울/경기 지역을 대상으로 제4기 타로 기초/심화/전문 연구 강좌를 오픈합니다.

<한국여성타로연구원>은 인간의 심리적인 타로 원형을 연구하고 이미지를 분석하여 여성주의 상담 및 피해자 상담 프로그램에 타로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본 강좌는 수강자가 자신이 갖고 있는 타로 원형의 양면성을 이해하고 자기 원형을 각성하도록 하며, 타인 및 가족과의 관계를 들여다보고 일상 상황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가오는 타로 화두 에너지를 제대로 수용하여 자기 삶에 도움을 주고, 원하는 미래를 선택하기 위한 실천의 방향을 알려주는 타로 지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 타로 지도는 자신의 현재와 원하는 삶의 미래를 연결하는 다리의 설계도와 같습니다.

강좌 수료 후 타로 심리상담가로 활동을 원하시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기간 : 2015. 7. 23 ~ 2015. 12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9시30분)
장소 : 추후 공지(홍대 예정)
인원 : 8명

신청 : redspina@naver.com 으로 이름, 연락처, 본인 소개, 강좌 수강 이유를 보내주세요.

신청마감: 2015. 7. 18
수강료 : 157만원(기초/심화/전문 과정)

- 분납, 카드 결제 가능하며, 강좌 시작 이후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 수업 교재 및 타로카드(웨이트 계열 1종, 웨이트변형계열 1종, 오라클 카드 1종)는 수강료에 포함됩니다.


문의 : 이메일, 문자 및 전화(010-3043-3669).
커리큘럼을 원하시는 분은 이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장지유
- 타로 연구가
- 타로 심리상담 활동가
- 타로 경력 : 1999년~현재

주요강좌
- 자기탐색 프로그램 “영혼을 탐구하는 타로” 및 “타로로 풀어보는 분노 프로그램”
- 전국여성농민회 (전국, 강원지부, 경북지부 등)
- 부산생활협동조합 타로 특강
- 대구여성자활지원센터 <생생이랑>
- 부산여성인권지원센터 <살림상담소>, <열린터>
- 부산여성자활지원센터 <더 숲>, <쉼터>
- 부산여성단체상담협의회 집단상담
- 여성주의 저널 <일다> 재능 기부 타로 상담 진행
- 여성인권활동가 집단 상담 및 타로 강좌
- 보호관찰소 수강명령 프로그램 진행
서울노동권익센터 | 2015.06.15 17:58 신고 | EDIT/DEL | REPLY
[나;와노동]
[나와;노동]
취업을 앞둔 청년이 노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앞으로의 인생에서 나와 일, 일과 나에 대한 성찰을 위한 시간을 꿈꿉니다.

'나'와 노동, 나와! 노동
노동의 당사자인 청년인 '나'와 '노동'의 관계에 대해,
노동의 권리를 되찾아 보는 '나와! 노동'

서울노동권익센터의 청년의, 청년만을 위한 노동교육 프로그램!
매 회 강연과 직접행동 프로젝트를 병행하여 진행됩니다.

일정 7월 1일 ~ 7월 29일(총 5회) 매주 수요일 14:00 - 17:00
장소 W스테이지 안국(안국역 1번출구 도보 1분거리 안국빌딩 4층)
대상 서울에서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 60명
참가비 무료
문의 교육홍보팀 정새봄 spring@labors.or.kr, 070-4610-2049
주관 노동건강연대, 리빙액트, 서울서부비정규노동센터, 우리동네노동권찾기
주최 서울노동권익센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labors.or.kr와 페이스북 페이지 [나와노동]을 참고하세요!
인디고서원 | 2014.08.08 14:54 신고 | EDIT/DEL | REPLY

2014 인디고 유스 북페어

-기획 및 행사 안내



• 행사명 : 2014 인디고 유스 북페어
• 주제 : 새로운 세대의 탄생
• 기간 : 2014년 8월 15일(금)~17일(일)
• 장소 : 부산 벡스코BEXCO
• 주최 : 공익법인 정세청세
• 주관 : 인디고 서원
• 프로그램 : 다큐멘터리 상영회, 청소년 토론회, 인문학 포럼, 심포지움, 인문학 콘서트, 상설전시
• 초청연사 : 박명림(연세대학교), 브라이언 파머(웁살라대학교), 모리 겐(『쓰나미의 아이들』저자), 강은교 시인, 김선우 시인, 송경동 시인, 강허달림 가수, 정민아 가수 외 다수
• 참여신청 : 인디고 서원 홈페이지에서 행사 개별로 참여 신청 가능.
• 모든 행사는 참여신청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인문학 콘서트는 성인에 한하여 자율기부로 진행합니다.

•문의 : 인디고 서원 051-628-2897
서해영 | 2014.06.17 01:45 신고 | EDIT/DEL | REPLY


<< 타피스트리 협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


◈ 작업소개 및 모집목적

저는 여성으로서 또한 조각가로서, 획일화되어 있는 작업환경에 문제를 느끼고 여성의 조건과 상황에 맞는 대안적인 작업도구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일환으로, 타피스트리(Tapestry*)를여성들과 협업으로 진행하고, 그에 적합한 도구를 제작하려 합니다.

이 작업을 위해, 저는 타피스트리의 기본 제작기술을 배웠고, 그 과정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서로간의 어떤 합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서로의 신체적, 환경적 조건을 맞춰나가는 물리적인 합의와 함께, 작업의 내용과 의미에 대해 공동의 목표를 갖는 정신적 합의를 포함하는 것입니다. 또한, 성공적인 협업을 위해서는 기존의 작가중심의 권위적이고, 위계적인 작업방식이 아니라, 작가와 협업자가 동등한 위치에서 서로간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들을 반영하고 조율하는 수평적인 관계의 작업방식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타피스트리를 통해 이러한 협업이 가능한가를 실험하고, 그것에 적절한 협업의 도구를 만드는 것은, 조각가의 입장에서는 작업을 만드는 새로운 방식을 찾는 것임과 동시에, 궁극적으로는 다양성의 존중과 관계의 평등을 지지하는 저의 여성주의적 입장을 드러내며, 다양한 페미니즘적 시각을 가진 여성들과 관계를 맺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작업의 취지에 공감하고, 서로 다른 목소리를 지닌 여성들과 소통하며 합의를 이끌어내는 과정을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은, 타피스트리 협업에 동참해 주십시오. 나이, 직업, 타피스트리 경험유무 등에 상관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타피스트리(Tapestry)란? 다양한 색실을 손으로 짜서 이미지를 만드는 섬유예술분야로, 순수미술작품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는 바닥매트나 걸개그림, 가방, 옷 등의 실용품을 만들어 쓸 수 있습니다.



◈ 참여자 모집 상세내용

▷모집내용: 타피스트리 협업작업
▷모집인원: 6명(선착순 모집)
▷모집기간: 2014년 6월 16일(월) ~ 6월 23일(월)
▷작업기간: 2014년 6월 27일(금) ~7월 25일(금)
▷작업시간: 협의하여 결정 (주 3일 이상권장, 하루최소 2시간 작업참여 요구됨)
▷작업장소: 서해영작가 작업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 위치)
▷보수: 일정금액지급 (작업비-협의하여 결정)
▷참가 문의 연락처: 이메일) aroa8371@hanmail.net / 전화) 서해영 010-5518-2158

---> 더 자세한 일정과 사항이 궁금하신 분들은 위의 연락처로 문의 주세요. 많은 관심 바랍니다.

글쎄요 | 2014.03.10 19:12 신고 | EDIT/DEL | REPLY
함익병 씨의 인터뷰 내용에 유감을 표시한 기사를 봤습니다. 그런데 반론 중에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행하고 있다고 한 내용이 있더군요. 물론 전시 때 동원되는 것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거겠죠. 그런데 총 한번 못 쏴보고 구급 교육 한번 못 받아본 여성들이 전쟁터에 나가서 무엇을 할 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식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이해하기가 쉬울 것 같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잘 이해가 안가서요. 민우회 회원분들이 꼴페미들이 아니듯이 저도 꼴통 마초가 아니랍니다. 그러니 괜한 질문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답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은경 | 2013.04.30 10:55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아주 오래전 93년인가 94년인가 민우회를 알아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지금까지 민우회회원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회사와 집을 오가느라 바쁘고 민우회 사무실과는 거리가 멀어서, 그냥 마음으로만 끝없는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있는 회원 정은경입니다.
얼마전 집으로 온 눈사람님의 정성어린 편지를 읽으면서 민우회와의 오랜 연을 떠올리고 가슴이 먹먹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처음 민우회에서 만나 뵈었던 정양희 선생님(그때는 부장님이라는 호징으로 불렀던 것같아요, 성함이 맞는지도 이제는 모르겠네요)께 직장생활 초년생으로 부딪혔던 온갖 불평등과 어려움에 대해 말씀드리고 직장생활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많은 조언을 들었습니다 , 특히 조직내 약자인 여성들이 서로를 도와야 하고 조직화를 위해 애써야 한다던 말씀이 늘 기억에 남습니다.
혹시 정선생님을 만나뵙게 되면 그때 도움주셔서 제가 아직까지 직장생활 잘하고 있고, 해주셨던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면서 살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열심히 활동하시는 활동가님들, 그리고 얼굴을 뵙지는 못하지만 여러 회원님들께 인사올립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womenlink | 2013.04.30 19:07 신고 | EDIT/DEL
정은경 님, 안녕하세요. 민우회 회원팀 활동가 제이입니다.

거의 20년 가까이 민우회 회원으로 계셔 주셨는데, 이제야 감사 편지 한 통을 보내드리게 되었어요. 이렇게 블로그에 찾아와 글을 남겨주시다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적어주신 이야기에 저의 마음이 참 따뜻해지고 또 뜨거워집니다.
이렇게 단체 안에 남아 있는 오랜 기억, 지금까지 이어져온 관계를 생각하면서 활동가로서 힘을 얻고 또 의지할 빛을 보는 것 같습니다.
민우회에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회원님이 계신다는 것이 정말 뿌듯하고(제가 괜히^^) 기쁘고 힘이 납니다.

변함없는 지지와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힘 받고 보다 촉촉한 맘으로, 신나게 활동해나가겠습니다.

정은경 님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민우회에서 언젠가 반가이 만나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 2012.09.18 11:13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womenlink | 2012.10.05 13:52 신고 | EDIT/DEL
앗. 저희가 이제야 봤어요ㅠㅠ
알림이 따로 들어오질 않아가지고

여튼, 저희가 조금 전에 김쌤에게 전달해드렸고요.
아직 제대 전으로 알고 있어요. ㅎㅎㅎ

이렇게 연락을 주시니 괜히 제가 반갑다능 :) 냣!
연락이 잘 닿을 수 있기를 바래요~ 담에 삼실에 한 번 놀러오세요. 히히
하모니 | 2012.08.08 12:23 신고 | EDIT/DEL | REPLY
댓글이 많아서 방명록에 남기고 갑니다.
항상 좋은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
| 2012.07.05 14:12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womenlink | 2012.07.04 10:44 신고 | EDIT/DEL
앗. 저희가 블로그 게시판 사용을 잘 안하다 보니 답변을 드렸는지 모르겠네요;; 시간이 많이 지난터라 잘 해결됐길 바라며(_ _);;
이동욱 | 2012.07.05 14:13 신고 | EDIT/DEL
아직 답변을 못받았는데 ㅠㅠ

white2784@hanmail.net
으로 관련 자료를 보내주실수 있으신지요?
| 2012.07.04 00:02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womenlink | 2012.07.04 11:45 신고 | EDIT/DEL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블로그 게시판을 잘 확인못했었는데 미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의견 잘 모아두고 의자 진료지침서 만들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저희 설문조사 하셨나요?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viewform?formkey=dGtzZUg0ZmNpTGlpaGw1WUtUUkhCRGc6MQ

이런 의견을들 모으려고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온라인으로 참여하실 수 있는 링크입니다!

위 내용을 적을 수 있는 주관식 문항이 있으니 함께 해주시고 주변에 소문 좀 내주세요.

저희 활동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