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트러블- 민우회와 함께 만드는 신나는 트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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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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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7. 28. 10:13

민우회를 찾아오는 길은 홈페이지(클릭!)잘 게시되어 있습니다.

예쁘고 자세하게 그려진 지도더라도 초행 길은 언제나 어렵더라고요. :) 

그리하여 입체적인 약도를 만들어보고자 망원역 1번 출구부터 찰칵찰칵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왔어요!








먼저 망원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오른 쪽을 보시면 작은 꽃집이 있어요.

눈이 다 상쾌해지는 초록 빛이 가득이예요! :)

  







꽃집을 살콤 구경한 다음에 1번 출구
오른쪽 방향으로 쭉 걸어오시면 바다수산집이 있습니다. :) 





   



그리고 조금만 더 가면 김밥천국이 나와요.
민우회 상근자들이 점심, 저녁으로 자주 맛보는 곳입니다.

회원 모임이 있을 때, 회원분들도 김밥 한 줄 사서 오시기도 하지요. :) 










요 앞에는 건널목이 이렇게 하나 있어요.

이 건널목을 건너면 스마트 안경점과
(사진에선 안보이지만)성미 모텔이 있답니다.

스마트 안경점 간판은 주황색이로군요. :)






 

길을 건너서 오던 방향으로
한 블록만 더 가면 다솔 동물병원이 나옵니다.

이 병원을 지나치지 마시고
골목으로 우회전하여 쭉 직진하시면 되어요.






직진해서 오시는 길에 새싹 유치원이 보이실 거예요.
  그리고 주택가가 계속 이어집니다. :) 





그러다가 두 세 블록 더 가면 어느 순간!
저 멀리 보이는 반가운 두 글자! 나루! 야호! :)



 
 
민우회는 요 나루 건물 3층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시면 대 환영해줄거랍니다! :)

망원역부터 약 10분 간 걸어오시거나 휠체어를 타고 오시거나
자전거를 타고 오시거나 암튼 애쓰신 분들에게 시원한 차 한 잔 드릴 수 있답니다! 히히-!

열려있는 민우회 사무실로 오시와요~! 




  


민우회 반차별 회원팀 폴_
제주도 바다빛을 담은 이 사진도
필름으로 찍은 사진(일회용인데도 잘 나왔다!)이예요.
모두들 필름 카메라로 '느리게 천천히' 문화를 느껴보면 좋겠어요. :)
나은 | 2010.07.28 10: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진짜 멋진 생각을 했네요~ 그럼 저는 조용한 골목길을 소개해 보겠어요~^^
나랑 | 2010.07.28 15: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이런 자발적인 활동가들 같으니라구!!^^; 멋져 멋져!
프마 | 2010.08.02 12: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폴의 진심이 느껴지는 사진들이야.. 제주도의 저 푸른 바다는 정말 환상인걸?.. 필름 사진이 아주 잘나온거 같어..
회원들을 향한 폴의 마음 다 받아주께..ㅋㅋㅋ
| 2010.08.02 14:13 | PERMALINK | EDIT/DEL
히히- :) 프마! 받아줘서 고마와요! ㅋ
l | 2011.02.28 18: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얼마전에 민우회 성폭력상담원교육 때문에 문의 전화를 했더랬죠. 전 민우회 회원인 친구에게 '성폭력상담원 교육을 받을만한 곳은 민우회 밖에 없다'고 들었는데- 사실 친구는 좀 더 오버해서 교육은 여기서만 받을 수 있어!!라고 한 듯해요- 그래서 그런 얘기까지 하면서 민우회에서 교육 안하냐고 물었더니 전화받으시는 분이 정말 저의 그 말에 피식 웃으면서 비웃듯이 "그럴리가요." 하시면서 공교롭게도 올.해.만 교육을 안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뭐 친절같은 거 강요하고 싶지도 않고 그런 감정노동하시라고 하고 싶지도 않지만 제가 좀 멍청하게 물었다고 그렇게 피식-하시는 건 불쾌하더라구요. 다들 민우회 상근자들만큼 정보량이 많지 않을 텐데말입니다...
민우회 상담소 | 2011.03.02 1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민우회 상담소입니다.
저희 교육에 관심을 갖고 전화를 주셨는데 죄송합니다.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야기해 주셔서 활동을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시 기회가 닿아 상담소와 만날 기회가 생긴다면 그 때엔 기대감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담소를 추천해 주신 친구분과 함께 민우회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글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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