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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건강/다르니까 아름답다

[다르니까 아름답다] 스티커 공유합니다!

 

[다르니까 아름답다] 스티커  공유합니다!

 

 

 

 

여성건강팀의 [다르니까 아름답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살에 대해 말하지 않기”스티커를 제작하였습니다.

단 하루라도 살(체중)에 대해 말하지 않는 실천을 하는 캠페인입니다.

 

왜냐면,

사소하고 일상적인 말이 누군가에는

‘심각한 다이어트’를 부추기거나 자신의 몸을 왜곡된 시선으로 보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한 단체에서 시작된 이 캠페인은 대학내, 건강센터에서 실천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쉽지 않잖아요?

예를 들어, 자주 겪게 되는 순간 있잖아요

 a : 요즘 살 쪘어? 얼굴 좋아보인다.

나 : (살 쪄보이나? 요즘 많이 먹긴 했어. 아휴. 야식을 끊어야 해)

 

b: 문대리! 요즘 살 찐 것 같아. 자기 관리도 중요한 거 알지?

나 : (아휴. 결제나 빨리 빨리 해주세요)

 

c: 자기. 요즘 피곤해? 얼굴이 좀... 살도 빠진 거 같고. 어디 아픈건 아니지?

나: 아닌데. 화장 안 해서 그런가...

c: 아~ 화장 좀 하고 다녀. 아파 보여

나: (네가 내 파우더 가루 한톨이라도 사줬냐? 아휴)

등등.

 

 

 

그래서 만들어진 스티커!

그래서 준비한 스티커!

바로 이 스티커!

 

 

뭔가 짜증나고 빈정상하는 대화!

속 좁아 보일까봐, 화내는 것도 모양 빠져 보일까봐.

쿨한 척, 맞장구 치는 척, 속으로 참았던 그 말을 이 스티커가 대신합니다.

아래 스티커는 카톡용 이미지입니다.

다운로드 받으셔서 사용해주세요!

카카오톡 대화창에서 누군가 이렇게 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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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용 이미지 다운로드 하세요! ^^ (디자인 by 윤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