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5 20:26
2010반차별 캠페인 [여자, 여자 사랑해요!]
자.랑.단은 비밀엽서를 받고 있습니다.
유치하고, 두렵고, 후회스럽고, 욕망에 가득차 있거나, 굴욕적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게 있다면,
아직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거나 소수의 사람만이 알고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지 보내주세요!
간단명료하고 독창적으로!
steps:
엽서를 한 개나 두개 챙긴다.(홍대 라브리스, 500, 마녀, 부엉이버스, 민우회 에서 요금후납 엽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익명으로 비밀을 이야기한다.
엽서를 보낸다. (곳곳의 빨간 우체국 우체통)
tips:
명료하게 하세요- 적은 단어와 문장을 사용하세요.
읽기 쉽게 하세요- 크고 명확하고 굵은 글씨를 사용하세요.
창의적으로 하세요- 엽서가 당신의 캔버스가 되게 하라.
저작권은 민우회에- 보내주신 엽서의 저작권은 민우회에 기부해주세요.
공유하세요.- 다른 사람의 비밀을 이 블로그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도 비밀을 받습니다.(gostar@womenlink.or.kr)
[121-847] 서울 마포구 성산동 249-10번지 시민공간 나루3층 한국여성민우회
그림을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어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이야기 하고 싶다면? 반차별회원팀+자.랑.단. gostar@womenlink.or.kr
'2010 민우회와 함께 > 차별없는 나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밀을 보내 봐~♬ (8) | 2010/09/03 |
|---|---|
| [비밀엽서]니가 밉다 (4) | 2010/09/01 |
| [비밀엽서] 터뜨리면 아무 것도 아닌데 (1) | 2010/08/25 |
| [비밀엽서] 아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내/친/구/ (2) | 2010/08/18 |
| [비밀엽서] 자랑단을 공개합니다! (2) | 2010/08/16 |
| [비밀엽서]언니, 막내고모, 엄마....그리고 나 (0) | 2010/08/11 |



